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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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진실하심
부제: 인생의 풍랑 속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약속
원제: Always True
판매가격 : 11,0009,900
적립금 :490
제품코드 :제임스 맥도널드
옮긴이 :조계광
ISBN :978-89-388-1557-6
발행쪽수 :225쪽
1쇄 발행 :2013년 5월 31일
구매수량 :

 

모든 상황 속에서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우리 삶에 두려움, 슬픔, 고통은 너무나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이러한 인생의 고난은 우리의 노력과 의지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고난을 온몸으로 겪어낼 수밖에 없다. 너무 고통스럽고 힘겹지만, 고난을 극복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변모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 고난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성경에 나타난 언제나 진실하신 하나님의 5가지 약속을 붙들고 자신에게 닥친 고난을 극복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삶에 고난이 닥쳤을 때 다른 어떤 교훈이나 지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약속만이 자신의 부서진 삶에 위로와 새 힘을 공급했음을 강조한다.
고난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가 붙들어야 할 참된 소망임을 기억하라. 이제 하나님의 약속을 마음 깊이 간직함으로,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자!


 

 

 

[본문 속으로]

오늘 나는 이곳에 서서 하나님의 약속을 단단히 붙들고 그분의 역사하심을 기다린다. 하나님이 내게 하신 말씀을 믿지 않으면 나는 또 다시 하루를 살아갈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이 말씀하셨어’라고 생각하며 그분의 약속에 영혼의 닻을 드리운다.
_25쪽

 

하나님의 약속은 자기 연민보다 위대하다. 모든 것을 휩쓸어 가는 시련이라는 해일을 만난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그런 일도 있기 마련이다. 그때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파도를 타고 해안으로 빠져나가라. 하나님이 믿음을 북돋아주실 것이다. 그분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약속은 우리의 가장 큰 자산이다.
_29-30쪽

 

하나님이 우리와 약속하신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랍다. 게다가 하나님은 약속이 우리에게 어떤 능력을 주는지 잘 아시기 때문에 우리가 약속을 바라보도록 도우신다. 하나님은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기를, 그래서 우리가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뢰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이리저리 흔들리며 살기를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의심하거나 믿지 못해 주저하지 않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확신을 가지고 생명을 붙들며, 끝까지 확신을 잃지 말거라. 포기하지도, 물러서지도 말아라. 멈추지 말고, 나와 함께 걸어가자”라고 말씀하신다.
_73-34쪽

 

지출을 지혜롭게 하는 것은 결코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그런 방법으로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곧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는 것이다. 오히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십일조를 포함해 우리가 해야 할 의무를 계속 이행하겠어. 마음을 다해 주님을 신뢰하겠어. 이런 어려운 상황은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야.’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 우리의 힘만으로 목표를 100퍼센트 이루는 것보다, 비록 90퍼센트를 이루더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는 편이 더 낫다.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없다.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늘 올바르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삶에서 하나님을
첫째로 내세워야 하며, 그분이 약속을 지키실 것을 굳게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_87-88쪽

 

하나님은 우리에게“희망”을 주신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미래는 어떤 것일까? 그것은 한껏 기대해도 좋은 행복한 미래이다. 이것이 우리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다. 성경의 관점에서 희망을 정의하면 ‘내일은 더 나을 것이라는 확실한 기대감’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이 가져다줄 수 있는 것에 희망을 두면 돌아오는 것은 대부분 실망뿐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불행하게 만들지 않으신다. 어떤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항상 좋은 결과만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에게 그런 희망을 가져다준다.
_133-134쪽

 

그분은 우리 삶의 작은 부분도 간과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배우자와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 우리의 재정 형편이 어떤지, 우리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 그분은 물이 얼마나 깊은지, 불이 얼마나 맹렬한지 모두 아신다. 그분은 우리가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에 힘을 주셔서 이길 수 있게 도우신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지켜보시고, 시련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판단하실 때는 “이제 됐다”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용기를 갖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_162쪽

 

‘내가 겪고 있는 시련은 이미 내가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보다 우리 자신을 더 잘 알고 계신다. 우리는 결코 패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안전할 것이다. 우리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때, 우리가 얼마나 강해질 수 있는지는 우리 자신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시련을 극복할 것이다. 시련의 목적은 우리를 변화시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데 있다. 시련은 영원하지 않다.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것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그분은 지치시는 법도 없고, 또 앞으로의 일이 언제 끝날지 궁금해 하지도 않으신다. 세상의 문제 가운데 하나님을 피곤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분은 모든 것을 지켜보신다. 자기 자신에게 “나는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루, 또 한 주를 계속 살아갈 것이다”라고 말하라.
_173-174쪽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수 23:10)라는 말씀에서 강한 자신감이 느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중 한 명이 천 명을 쫓아낼 수 있을까? 그 대답은 하반절에 나타난 “이는 너희의 하나님이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는 말씀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는 이유는 우리가 뛰어난 용사이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여호와 그분이 우리를 위해 싸우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보호하신다.
_200쪽

 

 

 

 

제임스 맥도널드(James Macdonald)

 

흥미롭고 새로운 교훈이나 예화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삶의 기반을 다지고 세워 왔으며, 다른 사람의 삶도 함께 일으켜 세우기를 소망하는 목회자다. 자신의 삶에서 경험한 고난을 의미 없이 흘려보내지 않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었던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그의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이 격려와 도전을 받고 있다.
그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시카고 근교의 하비스트 바이블 채플(Harvest Bible Chapel)은 1980년대 후반에 교회를 개척한 이래, 현재 매주 13,000명 이상이 출석할 뿐만 아니라 세계 각처에 60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한 성장하는 교회다. 그의 설교와 가르침은 북미 1,100개 지역에 송출되는 라디오 방송 “말씀과 동행”(Walk in the Word) 시간을 통해서도 매일 방송된다. 또한 전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복음주의 연합(Gospel Coalition) 위원으로도 일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는 『하나님이 쓰신 책』(서로사랑), 『하나님 제가 바뀔 수 있습니까』(낮은 울타리) 등이 있다.


 


 


 

추천의 글 / 8
감사의 글 / 10
들어가는 글 / 14
일러두기 / 18


■첫 번째 약속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하신다 / 39
그러므로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두 번째 약속
하나님은 언제나 다스리신다 / 77
그러므로 나는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세 번째 약속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다 / 113
그러므로 나는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네 번째 약속
하나님은 언제나 지켜보신다 / 149
그러므로 나는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다섯 번째 약속
하나님은 언제나 승리하신다 / 193
그러므로 나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맺는 글 / 220
성구 인용 / 223
주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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